수원이혼전문변호사 상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방식 가늠
상대가 이혼에 동의하는지에 따라 협의로 갈지 재판으로 갈지 먼저 짐작해 봅니다
- 쟁점 펼치기
재산, 양육자와 양육비, 면접교섭, 위자료를 네 칸으로 나눠 사정을 적습니다
- 합의 표시
네 칸 가운데 이미 말이 맞춰진 것과 아직 다투는 것에 다른 표시를 붙입니다
- 남은 칸 보기
다툼이 남은 쟁점부터 필요한 자료와 수원가정법원 쪽 절차를 짚어 봅니다
수원이혼전문변호사 상담 전에 챙길 것
- 혼인관계증명서와 이혼을 생각하게 된 일의 날짜 목록
- 부부 각자 명의 재산과 빚을 적은 표
- 아이 나이, 다니는 곳, 지금 주로 돌보는 사람
- 위자료를 구할 사람과 그 사실을 안 날
- 접수된 사건이면 본원·지원 이름과 사건번호
연락 방법 고르기
| 방법 | 이렇게 쓰면 좋습니다 |
|---|---|
| 분야 대표 전화 | 서류를 손에 들고 바로 물어볼 때, 이혼·가사 분야 번호로 겁니다 |
| 채팅 상담 | 통화하기 어려운 곳에서 쟁점을 글로 먼저 정리해 보낼 때 |
| 온라인 게시판 | 혼인 경과를 길게 써서 남기고 싶을 때(실명·주소는 빼고) |
| 방문 상담 예약 | 자료를 펼쳐 놓고 이야기하고 싶을 때, 예약 확인 연락을 받은 뒤 방문 |
| 공식 유튜브 | 상담 전에 절차 설명 영상을 미리 볼 때 |
방문 예약 화면에서 장소를 수원으로 고르면 영통구 광교중앙로 248번길에 있는 수원 분사무소에서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위치와 교통편은 이혼 분야 오시는 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쟁점별로 챙겨 갈 것
이혼 방식
혼인관계증명서, 상대가 이혼에 동의하는지에 대한 메모, 이혼을 생각하게 된 일의 날짜 목록
재산
부부 각자 명의 재산과 빚의 목록, 혼인 전부터 가진 재산의 자료, 최근 넘어간 재산이 있다면 그 날짜
아이
아이 나이와 다니는 곳, 지금 누가 주로 돌보는지, 원하는 양육 방식과 만남 일정 안
위자료
배상을 구할 사람, 그 사실을 알게 된 날, 가진 자료의 종류
사건이 이미 접수되었다면 본원인지 성남·여주·평택·안산·안양 지원 가운데 어디인지와 사건번호를 함께 적어 가면, 진행 기록을 바탕으로 남은 기한부터 짚을 수 있습니다.
쟁점 가운데 무엇이 합의되고 무엇이 남았는지 표시해 가면 상담 시간을 남은 쟁점에 쓸 수 있습니다. 상담을 받은 뒤 진행 여부를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수원 분사무소까지 가는 길
공식 안내에는 신분당선 상현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로 적혀 있고, 이음빌딩 지하주차장을 쓸 수 있습니다. 근처 정류장 이름은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관 앞입니다. 재산 자료처럼 종이가 많은 상담이라면 방문을 고르고, 예약 신청서의 상담 분야 칸에서 협의이혼·소송이혼·양육분쟁 가운데 지금 가장 가까운 것을 고릅니다. 쟁점이 여러 개라 하나를 고르기 어렵다면 기타를 고르고 네 칸 표를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쟁점마다 첫 상담에서 물어볼 것
이혼 방식 — 상대가 끝내 동의하지 않을 때 법이 정한 재판상 이혼 사유(민법 제840조) 가운데 내 사정이 어디에 닿는지, 그 사유를 보여 줄 자료가 무엇인지 묻습니다.
재산 — 나눌 재산에 혼인 전 재산이나 상속받은 재산이 들어가는지, 퇴직금이나 연금처럼 아직 받지 않은 돈은 어떻게 다루는지, 청구 기한이 이혼한 날부터 2년이라는 점(제839조의2)을 확인합니다.
아이 — 양육자와 양육비, 면접교섭을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지(제837조·제837조의2), 아이의 뜻은 어떻게 듣는지 묻습니다.
위자료 — 배우자뿐 아니라 부정행위의 상대방에게도 청구할 수 있는지, 그 사실을 안 날이 왜 중요한지 확인합니다.
홈 화면 진단 문항을 쟁점 지도에 옮기기
이혼·가사 분야 홈에는 혼인 기간, 이혼을 생각한 사유(성격 차이·가정폭력·양육 문제·외도), 미성년 자녀 유무, 재산 유무, 자녀를 누가 키우는지, 부정행위 상대방에 관한 자료가 있는지를 고르는 문항이 있습니다. 문항마다 고른 답을 네 칸 표 옆에 적어 두면 어떤 쟁점이 내 사건에서 무거운지 드러납니다. 사실혼을 고르게 된다면 혼인신고가 없는 관계라는 점이 재산과 아이 문제에 어떻게 이어지는지도 따로 묻습니다.
연락을 남길 때 조심할 것
재산 목록을 채팅으로 보낼 때는 계좌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가리고 은행 이름과 잔액 기준일만 남깁니다. 상대의 휴대전화나 메일을 몰래 열어 얻은 자료는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이미 가진 자료라도 어떻게 얻었는지를 함께 적어 상담에서 쓸 수 있는지부터 묻습니다. 아이에게 어느 부모와 살고 싶은지 직접 묻는 일은 상담 전에는 미뤄 둡니다.
상담 뒤 한 장 지도 고쳐 쓰기
상담에서 들은 내용을 처음 만든 네 칸 표에 옮기고, 칸마다 다음에 모을 자료와 그 마감을 적습니다. 다툼이 풀린 칸은 지우지 말고 합의된 날짜를 적어 둡니다. 이 표는 협의서를 쓰든 소장을 내든 그대로 바탕이 됩니다. 사정이 바뀌면 바뀐 날짜와 내용을 표 아래에 덧붙여 두고, 다음 상담을 신청할 때 그 줄부터 보여 줍니다. 아이 학교가 바뀌거나 이사를 하게 된 일처럼 양육과 닿는 변화는 특히 빼놓지 않습니다.
쟁점 지도를 신청서에 옮기는 법
신청서 본문을 이혼 방식·재산·아이·위자료 네 칸으로 나누고, 칸마다 바라는 것과 걱정되는 것을 한 줄씩 적습니다. 정하지 못한 칸은 비우지 말고 「아직 모름」이라고 써 두면 상담이 그 칸부터 시작됩니다. 수원가정법원이나 그 지원에 이미 사건이 있다면 사건번호를 네 칸 위에 둡니다.
재산 칸 자료를 보낼 때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는 그대로 보내도 되지만, 통장과 카드 내역은 문제 된 기간만 남기고 번호 가운데 자리를 지웁니다. 상대 배우자 명의 자료라면 어떤 경로로 손에 넣었는지도 함께 적습니다.
위자료 칸에 적을 것
위자료를 생각한다면 그 사유가 생긴 시기와 남아 있는 기록의 종류만 적고, 기록 내용은 상담 자리에서 직접 보여 줍니다.
아이 칸을 채울 때
아이가 둘 이상이면 아이마다 줄을 나누고, 지금 누구와 사는지, 바라는 양육 방식, 아이 스스로 밝힌 뜻이 있는지를 적습니다. 아이에게 직접 물어 받은 답은 언제 어디서 들었는지도 함께 남깁니다.
아이 칸에 적은 내용은 아이가 볼 수 있는 기기에 남기지 않습니다. 아이의 학교 상담 기록이나 진료 기록을 쓰려 한다면 그 기록을 어떻게 받을지부터 상담에서 묻고, 아이가 지금 다니는 곳의 이름은 신청서에 쓰지 않습니다.
근거: 공식 이혼 분야 상담 채널 thr-law.co.kr/divorce (채팅 thrdiv.channel.io·게시판 thr-law.co.kr/divorce·유튜브 youtube.com/@divorce-spring·상담 분야 선택지), 방문 상담 thr-law.co.kr/divorce, 오시는 길 thr-law.co.kr/divorce, 수원 분사무소 주소·지하철·버스·주차 thr-law.co.kr/roadmap — 2026-10-26 확인 · 민법 제837조·제837조의2·제839조의2 · 제840조(국가법령정보센터, 확인 2026-10-28)
